난 가격 바뀌기전에(작년8~9월쯤) 마지막으로 가고 오늘 처음 갔음. 그래서 오락실 입구에서 기타도라 팝픈 있는쪽까지 다 그대로 잘 있나 궁금해서 한바퀴 돌기만 했는데
나이많은 사장? 이맞나 뭔진 모르겠는데 그사람이 암튼 와서 나보고 구경만 할거면 나가라고 하더라.
나는 그냥 마이마이만 할려고 온거라고 말했는데 요새 분실물인지 도둑놈인지 뭐 훔쳐가는 놈들 이ㅛ다면서 그렇게 돌아다니면 이상해보이고 의심된다고 오히려 나가라고 했음.
마이마이만 할거면 마이마이 근처에만 앉아서 기다리고 아니면 나가라더라.
자기가 관리하는 사람이니까 지가 맘대로 할수있다는 뉘앙스로.
진짜 썰로만 안좋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당하니까 기분 좆같다 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다닐땐 나 많이 챙겨주고 서비스도 많이 받았는데 오랜만에 와서 이딴소리를 왜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음.
저런.. - dc App
매일 보던 사람이 아니었나
수원역 거긴 위치도 위치인지라 사장 입장도 그렇고 손님 입장도 그렇고 사회적 약자를 위장한 거병 정공 장애인 노숙자가 문제다
수원에서 사는게 죄임
수상하게 생겻나보노
안타깝네요
개추오조오억개누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