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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옛날에 갤에서..


버튼 딸깍이는거 남들보다 잘하게 태어났다고 꺼드럭대는놈..

그시절 앰뒤 올비부심 쿨찐..

겜 아예 안하고 (겜을 아예 모름) 먼 애니이야기만 하며 좆비비던놈..

그냥 거병새끼..


그게 랭커든 올비든 초면이든 뭐든 구분 안하고 다 까고 지럴하고 댕겼다..

커뮤니티 수호? 이러면서 채우는 자존감? 난 이딴게 목적이 아니었음..


그냥 난 저런것들을 보면 속이 뒤틀리는거 같았고 그걸 풀고 싶었음..

그땐 제대로 된 차단기능도 없어서 머가리에 최면이라도 걸어서 안보이게 했어야 했다..


근데 이러고 댕기다보면 긍정적인 면에서 남는게 뭔지 아냐...


없음..............

꺼드럭+앰듸쿨찐들의 꾸준한 피해자였던 애들도 내게서 돌아서버림..


말투에서 누군지 다 티나는 유동들의 비아냥(최소 반년지속)과 

맨날 싸우는 애라는 쓰레기 이미지.. 성격 병신.. 이런 타이틀만 남음..

게다가 뭐만 살짝 실수할라하면 전부 500배짜리 역풍으로 돌아오고..


잠시 스트레스가 풀릴진 모르겠지만.. 나중가면 걍 마이너스적인 요소밖에 안남음..

진짜 이건 좆도의미없는 행위임.. 


그래서 난 국평오라는 말로 내 자신을 다스림..

국민 평균 오등급..


솔직히 수능 등급으로 치면.. 3등급만 되도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마당에..

(3등급은 상위 23%이고, 100명중 76명이 이에 달하지 못한다)


이 쓰레기통 속에서 인성이 최소 2등급 수준은 되는 애를 원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고..

당연히 사람은 끼리끼리 모이기 마련이니 앰뒤들이 꾸득꾸득 쌓일수밖에 없는 구조..

게다가 현 인터넷 커뮤니티는 꼬우면 서로 키배치는 메타가 아닌 앰뒤쿨찐메타..


걍 포기하는게 맞음..

솔직히 쟤가 가끔 내가 하고 싶었던 말 대신 해주니 편하긴 한데..


너도 솔직히 저 쿨찐 개쌉짓거리 하다 세탁한지 얼마 안됐잖아..

ㅋ...


이번엔 공백 편 들어야지..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