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카씨에게 피아노 잘치는거 너무 멋지다고 최고의 피아니스트라고 하니 너무 기뻐해주시고,
타츠씨에겐 타이머 카드에 사인 요청하면서 사인 해주시더니 그거보던 옆에 RIOO가 '데지록'(타이머곡 장르명)이라고 하면서 반응해주고 팬서비스 정말 좋았다.
마지막에 돌채씨께는 2006년 탑랭커 결정전부터 팬이었고 최근 프로세카 방송도 잘 보고 있다면서 아이패드 커버에 사인 해 주시고 위의 짤(2017년 시노버즈 홍보대사일때 사진)보여 드리며 빵터지게 하고 저 포즈로 같이 사진도 찍음.
오늘 절대 못잊을듯...
본전지대로뽑았네 퍄
선수들 팬서비스가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