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olce-iwate.com/info/2023/09/28/323/
돌체 공식 사이트에서 번역
지인 A씨와의 계쟁내용 1/7
2020년 7월 : 지인 A씨에게 인터넷 사업자한테서 의견동의서가 도달. ‘정보개시에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회답하여, 인터넷 사업자와의 재판이 시작.
2021년 5월 : 이스포츠 공식 대회 시작. 돌체는 프로선수로서 참가. 그 대회 해설 일부를 A씨가 담당.
2021년 9월 : 대회 기간중에, 인터넷 사업자가 개시된 발신자 정보 중, 어느 한 회선의 계약자가, A씨의 이름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림. 의견조회서에서는, 발신자는 A씨가 아니라, A씨의 집에 있던 B씨라고 진술되어 있었음.

지인 A씨와의 계쟁내용 2/7
2021년 9월 : 돌체의 대리인 변호사 F와도 상담하여, 손해배상청구 재판으로 나아가기 전에, 아래 이유에서 사태를 공표하기로 결정.
- 2020년 7월에는 이미 의견조회서가 도달해있어, 집으로 부를 정도의 지인이 발신자로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뒤 대회에 출연한 피해자인 자신(돌체)에 대해 A씨한테서는 연락이나 설명이 일절 없고, 공식대회의 해설자라는 공평한 입장이 요구되는 위치에 있으면서, 한 선수(돌체)에 대한 명예훼손/모욕에 관해, 자신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모를 리가 없는 상태에서 출연하고 있었던 것은 큰 문제로서, 이것을 공표하는 것으로 공익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했었기 때문.
2021년 10월 : 돌체의 공표에 의해, A씨가 자신에게 의견조회서가 보내졌다는 것을 인정했지만, 글을 쓴 것은 다른 사람이라고 주장.(현재에는 해당 글은 삭제되었음)
돌체에게의 연락이나 설명은 일절 없는 채, A씨는 자신의 게임 방송에서, 게임 내의 이름을 ‘FIRE’로 설정, 썸네일에 불꽃 그림을 사용하는 등, 염상(한국으로 치면 논란 비슷)을 연상시키는 행동을 취함.(현재에는 해당 영상은 삭제되었음)
공표를 안 돌체와 B씨의 공통의 지인의 협력이 있어, 아래의 사실이 판명됨.
- B씨는 A씨의 교제상대라는 점.
- 2022년 10월 시점에서는, B씨는 싱가포르에 살고 있었다는 점.
- B씨는 글을 쓴 당시(2020년 3월), 이미 싱가포르에 귀국해 있었다는 점.
B씨한테서 돌체와 직접 연락을 취하고 싶다고 신청이 있어, 아래의 내용을 증언해주었음.(이하 B씨의 증언)
- 2019년 11월에 출신국인 싱가포르에 귀국해 있어서, 글을 쓴 당시(2020년 3월)에는 애초에 일본에 없었음.
- 2020년 7월 A씨한테서 ‘의견조회서에 이름을 빌려주었으면 한다’고 부탁받아, ‘아무 문제도 없다면 좋아’ 하고 승낙했음.
- 단, B씨는 스스로 기입하러 간 것이 아니라, B씨가 회답했다고 하는 내용도, A씨가 작성한 것이라는 사실이 나중에 판명. 그에 더해 B씨의 주소와 인감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메일주소는 A씨가 작성한 것을 ‘B씨의 메일주소’라고 거짓으로 사용되었던 사실이 드러남. 만서위조에 해당할 수 있음.(A씨는 B씨의 동의를 얻었다고 주장.)
- 2021년 10월 현재, A씨한테서 “B씨한테는 아무 일 없을 테니 안심해”라고 들었지만, 현재 문제가 되고 있으니, 재판에서 필요한 증거가 있다면 제공하고 싶음.
공표를 안 B씨의 친구한테서 “A씨가 썼다는 걸 부정하고 있는 것을 보고 협력하고 싶다”고, 오피셜 사이트의 문의 페이지로 연락이 옴.(이하 B씨의 친구한테서의 정보)
- A씨가 인터넷 사업자한테서 온 메일(의견조회서)에 대해, “내가 쓴게 아니라, 당일 모두 집으로 놀러 왔으니까 WIFI가 사용된 거라고 거짓말로 해두고 싶다”고 B씨에게 전화로 말했던 사실
- A씨가 “재판이 끝나더라도 돌체 욕은 계속 말할 것”이라고 B씨에게 말했던 사실
일단은 귀찮아서 이까지만 번역함...

저렇게까지 남을 혐오하고 싶을까
“고양이가 한거다”랑머가다른지 후후
음습스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