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질 수 있는 말일진 모르겠지만
제가 알바분들 처음 컨택할때 '1년은 갈 수 있는 부품은 공급한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1년 뒤면 더이상 한국에 없습니다. 한국에서 돌아올지라도 노리존 근처에 안 살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노리존에서 쾌적한 환경으로 1년동안 플레이하는 동시에 노리존이 버텨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부품을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말씀드린대로 방송컴, 캠 n개 및 산와 버튼 60개 / 스프링 300개 / 스위치 300개 / 사볼 노브 n세트 / 유비트 고무 1000개 등 제가 아는 게임들 부품 중 제가 살 수 있는건 최대한 사다 공급했습니다.
알바하시는 분들중에 능력있는 분들이 있어 덕분에 부품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완벽히 빛을 내려면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면 좋을텐데 그건 제 능력 밖이니 접어두려고 합니다. 솔직히 제가 락실에서 돈 버는 것도 아닌데 사실 그거 신경쓸 이유도 없죠...
저는 오락실이 너무 좋았고, 지금도 좋고, 매번 다니던 본진들이 전부 망했는데, 최소한 여기가 1년은 갔으면 좋겠습니다.
빅 프리즈 직전의 인류가 이런 마음일듯
살려줘요
허참ㅋㅋ
우리동네놀존은리듬겜갖다버리던데에혀
ㅜㅜ
어차피 그 주변은 오락실 많잖음 ㅇㅇ 예전부터 관리 좆같은걸로 유명한곳인데 그냥 망하게두지
30분 넘으면 오락 안하는 주의라 여기 망하면 갈데가 업센요
그리고 천장페티시있어서 여기서 하는게 가장 속편해요 좁으면 폐쇄공포증옴
산타클로스네
사서 갖다 조공하는 호구가 없으면 오락실이 쳐망한다는게 제일 웃기네 ㅋㅋㅋ
여러모로 국내 리겜있는 오락실 7할의 현실인걸요. 오늘도 고생 많으십니다.
오락계의 마더테레사..
비트 3개면 하나정돈 무겁게 해주심 안댈까요 예전 왼쪽거만큼이라도
디디햘이 겜하기 너무 별론거갓아요... 발판겜 관리하기 힘든건 알아서 뭐라곤 못하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