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니 내에선 Sampling Masters MEGA와 AYA로 알려진 두사람이 이 게임 시리즈 음악 다 맡았음. BGM이 모두 전자음악 성향인데 테트리스에 무슨 전자음악이냐 싶겠지만 게임이 워낙 난이도가 미쳐버린 게임이다보니 게임의 그래픽 테마와 더불어 매우 잘 어울려서 몰입감을 높이는데 일조함. 테트리스 게임에 개버음악이 쓰일줄은 누가 예상이나 했을지.
시리즈의 명맥이 끊긴지 20년이 다돼가는 게임인데도 OST가 나오는 거 보면 수요가 꽤나 있었던 모양. 나도 학생때 한창 이 게임 시리즈에 빠져있을 때 음악만 찾아서 들은 적이 있다.
이 게임의 부활을 바라는 목소리가 간간히 들려오곤 있지만 테트리스라는 게임이 저작권 관련해서 매우 엄격한 게임이다보니 실제로 후속작의 발매가 여러번 엎어지기도 했고 점차 소식이 들려오지 않아서 이 게임의 부활은 요원해보임.
ㄹㅇ 고속구간에서 개버음악 나오는거 개지렸는데
ㄹㅇ 가면갈수록 빡세지는거 지림
일본에서는 토요일 아침부터 테트리스하려고 오락실 앞에서 줄서있다는 소리 나온거가 이게임 아닌가
우흥
ㄹㅇ 갓겜임 - dc App
테트리스 더 열심히 했음 이거 해봤을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