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서 고등학교 나와서 현재는 평택이 본가
(본인이 평택이 집이라 언급한 적 있고 분당 모 고등학교 합창단이리고 구글링 좀만 해보면 나왔음 지금은 안나옴)

대학은 재수하고 천안으로 대학감
남친 방배동인가 반포동인가 사는데
남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남자 저남자 다 디엠 보내면서 친근하게 굴면서 다른 남자들이 자기 좋아한다는 뇌내망상 하는게 삶의 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