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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글 자삭은 왜한건지 모르겠는데... ㅋ...)



잃을게 없다면서 갤러리 면상을 함몰시키니 뻐드렁니는 만나면 죽일거라니 뭐니 했으면서

저번에 "코무기" 란 사람 어쩌다 어뮤즈에서 직접 마주친김에 잠깐 이야기햇는데


사볼하는 코무기 뒷목잡고 "님들 이사람 노브떨었대요!!" 하고 어뮤즈에서 소리질렀다가 코무기가 고소한다고하니까

어뮤즈 알바 보는 앞에서 코무기한테 무릎꿇고 고소는 하지 말아달라고 사과했다고함....


잃을게 없는가 ? no.... (잃을게 없는 새끼엿으면 코무기한테 사과를 왜함..)

눈치가 순수하게 뒤졌는가 ? yes... (할배라는 사람 말하는건데 지 말하는줄 알고 뜬금없이 나한테 피튀김...)

저번 일의 사과가 진심이었는가 ? no... (본인이 진짜로 미안해서 사과한거였으면 "훈수듣기싫어노코방송켜켜" 같은 엄마뒤진드립 안침...)



또 저 어뮤즈에서 겜하면 제 뒷목 (제 뒷목은 두꺼워서 잡히시도 않으시겟지만 ㅋ) 잡고 1층에서 소리질러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