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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이카 하드



진짜 손 크게 떨려서 끝나고 주저앉고 눈물 좀 나왔네요

옆에 라이트닝 유저분이 박수 쳐주셔서 더 큰 감동도 왔던거 같아요.


이제 남은건 작열 1 인데 얘가 올해 목표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