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과감하게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이를 행동에 옮겨야만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좆도아닌것같은 장애인 게임 씹트매니아도 마찬가지이다
비트맨이야에선 간혹가다
그냥 버리면 -2점일뿐인 노트 하나를 어거지로 받아내려하는순간
뒤가 우수수 무너져 -20점이 박히는 조합이 내려온다
노트가 판정선에 닿기 0.5초전,
이 짧은 순간 내에 당신은 선택해야만 한다
이 0점일수도 있고, 1점일수도있는 2점짜리 노트 하나를 위해 되도않는 능력으로 도박을 할 것이냐
그냥 얌전히 놔줄것이냐...
해답은
대부분의 상황에서의 이 노트 한점은 곱게 놔줘야 한다
왜냐? 다 챙겨먹을수있는 사람은 태생부터 극히 한정되어있기 때문이다
we are not KKM.
사람은 항상 겸손해야한다. 겸손은 부끄러운것이 아니다.
하수들은 리절트의 bp가 뿔어나는것에 수치심을 느끼며 달랑 2점에 목을 메다 결국 페이스메이커에 마이너스가 박히며 목을 메지만
이미 해탈해버린 중수들은 2점따윈 과감하게 버리며 안정성을 챙긴다
이것이 비트매니아에서의 버림의 미학이다
다음화에 계속 -
비트매니아를버리지못해그속에서버릴것을찾는길잃은어린양들같은건지
싫어싫어 다받아먹을래 욕심부릴래 싫어싫어
비트매니아를버리지못해그속에서버릴것을찾는길잃은어린양들같은건지
콤보 신경안쓴지 1억만년지낫지,,
먼가 김성모 만와 도입부같넹
인생을버린다
We’re not kkm.
이 글 보고 대기올려진거 다 버렸다
we are not KKM.
리잘알
버림의 미학은 마이마이가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