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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에서부터 몇등이다 라는 말은 의미를 가질 수 있지만


나는 평균이다, 상위권이다 라는 말은 

수능에선 본연의 의미를 가지기 힘들다고 생각함


특히 수능은 

경쟁 의지가 없는것들도 어거지로 집어넣어 비벼먹는 짬통 컨텐츠이기 때문에

자신이 평균정도라 생각하기 위해선 기준이 훨씬 높아져야한다


사실상 5미만은 책도 안펴본것들이라 제외

5도 솔직히 경쟁 참여 의사가 거의 없는놈들이라 제외


사실상 책을 펴고 무언가를 열심히 해본 사람이 받을수 있는 등급은 4부터.

그렇다는건 실질적 평균은 3 하단부 어딘가에 분포해있을 확률이 높다


그렇다. 3등급은 사실상 재능이 없는것이며

2등급은 고작.. 남들보다 약간 뛰어난 정도라는 것

1등급이라 해서 안심하기도 힘들다



아니 그럼

멍청해서 공부를 포기한 애들은 왜 고려 대상이 아닌가요? 걔낼 넣으면 이야기가 달라질텐데?

라고 할수있는데


공부는 노력으로 하는게 아니다. 재능빨이다.

5등급 아래엔 

펜만 잡으면 재능이 발현될수있는 무수한 별들이 숨어있을것이다.


실제로 그정도로 멍청한 인간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우리들이 흔히들 욕하는 저능아들은 사회성이 좆박은 자폐아들일뿐, 공부는 잘할수도 있다.

멍청한 애들만 공부를 안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이들을 생각하면 입지가 좁아질 순 있어도 넓어지긴 힘들다.



결국

오히려 게임 같은 보잘것없는 컨텐츠에서의 백분율이 신뢰도가 더 높다

거긴 게임 플레이를 강요하지 않으니까..

경쟁을 하고싶은놈들만 모여서 경쟁의지를 내보이니 차라리 이곳이 훨씬 투명하다...




BEATMANIA A1 50회 유지 뻐드렁니 RESP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