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속마음 어때요 궁금 하네요 저요 마음이 여리고 누구한테 잘 말을 못하고 마음속에 담아 두는편이라 특히 저희 고모한테 애기를 잘 하는데 왜 있잖아요 선생님한테 애기를 잘 못해요 힘들다고 말을 잘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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