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밖에서 계속 작은소리로 웅얼웅얼하는소리들리길래 호로또라이사이코패스가 칼찌할거같은느낌들어서 잔뜩쫄은채러문을조심스럽게열었더니 문앞에 치규중에서도진짜좆되는관상인놈이 딱서있어가지고 눈이마주치니깐 슨간적으로 내가좆같은드럼매니아도못뿌시고죽는구나 했는데 다행히도 얌전하게똥칸들어갔음
좀만얽히면칼에찔릴거같은관상이랄까 소름끼치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