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좋은 아침 입니다
여러분 저 요새는 잠을 못자고 그래요
모르겠네요 제가 복지회관 다니고 있는데 친구들하고 같이 공부도 하고 맛있는거 먹고 놀러도 가고 그리고 또 창작극 공연 하러 가면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 저는 그렇지 못해요 제가 맡은 역할이 할머님 역할이다 보니 대개 불만이 많고 속상해요 누구는 좋은 역할을 하는데 저는 할머님 역할을 해야 하니 너무 속상해서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저도 다른 친구들 처럼 좋은 역할을 하고 싶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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