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여러분 누구나 한번씩이나 겪어봤습거예요 

친구들하고 같이 공부도 하고 맛있는거 먹고 놀러도 자주 그리고 또 창작극 공연 하러 유치원이나 복지회관 가면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거예요 물론 없겠지만 제가 복지회관 다니고 있는데 친구들하고 같이 공부도 하고 맛있는거 먹고 놀러도 가고 그리고 또 창작극 공연 하러 유치원이나 복지회관 가면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요 제가 맡은 역할이 마음이 안들어서 대개 실망을 해요 저라고 좋은 역할을 많이 하고 싶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