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댸는 좋은 쪽이라서 괜찮은데

걱정은 외국어를 못한다는게 큼

어느 정도냐면 편의점에서 계산할 때

봉투 필요하냐 정도는 알아들음

그리고 튀김 중에 히라가나나 카타카나가 있다?

주문할 수 있는 정도임 화미치킨 렛도 오네가이시마스 정도임 ㅜㅜ

데워드릴까요? 데워주세요는 듣고 할 줄 암

근데 문제는 입국심사를 할 때 죄수가 없어서 질문이 날라오는거랑 (이거는 무작위이니까 전에 갔을 때는 없어서 다행이였음)

호텔 체크인을 할 때가 제일 떨림

이거는 말을 하고 알아 들어야 되니까 ㅎㅎ

최근에 갔었던게 생각이 남

여권이랑 전화기에 큐알코드 손에 들고 다니고

체크인 오네가이시마스 했는데

여권 보여 달라고 하셔서 다행히 아는 일본어라 드렸는데

그 다음에는 그 직원도 외국인이라 영어로 설명 하는데

모르는데도 알아 듣는 척 하고 그랬음

사인 해달라고 하는데 모르고 이름 전화번호 칸에 적고 있고 있는 내가 당황함

다행히 카드 받고 무사히 했음

정 안되면 번역기 써야 되나 싶엇음

물론 시간이 되면 일본어 여행회화를 유튜브로 듣기도 함 ㅋㅋ

솔직히 다른거 모르겠고 일본어나 영어를 잘 했으면 좋겠음

일본만 2-30번 갔는데도 할 줄 모름

내가 나를 빡대가리인가 싶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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