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여러분 안녕 하세요 

저요 소개를 하자면 이슬여왕 이라고 해요 

한주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항상 궁금 했어요 

여러분 저 어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아빠 생각을 나서 엉엉엉 엉엉엉 엉엉엉 하고 울었어요 

여러분 제가 혹시 이런 애기를 했었는지 

저희 집 위층에 살고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가 성격이 별로 좋지 못해요 말한디로 말하자면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려운데 아줌마가 성격이 어떠나면 제가 20살때였는데 아빠 심부름 하러 가는길였는데 

아줌마가 저보고 어디가노 묻길래 제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했어요 아줌마가 시장을 시바로 욕을 잘못을 알아들어서요 그래서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저희집 계단으로 내려와서 저희집 문에다 발로 차서 할수없이 제가 문을 열어줘서요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저희집 들어와서 아줌마가 저보고 너 방금 뭐라고 했어 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할것뿐이데 아줌마가 제 빰을 열때씩이나 때려서요 그당시에는 경향이 없어서 경찰을 신고를 못했는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경찰을 신고를 했습텐데 후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