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브라자 쓰고 투덱 구기체 옆에 버려둔거 발견해서 한번 낄낄대고 마침 알바하는 애가 지나가서 바로 뛰어가서 잡아온다음 야!!! 누가 브라자 버리고갔어!!!! 하고 일름보 했더니 1차로 애 눈 커지고 표정 바뀌는게 재밌었고 CCTV 화각 체크하고 욕 존나하는게 졸라 웃겼었음 리듬 안했는데 이럿게 재미보고온적 되게 오랫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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