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체는 발판 빼면 그 머시기냐 각목같은거 두개 솓아있는거 그거때문에 넣고빼기 존나 귀찮아져서 그런가 빼는곳은 아예 확 빼서 구석에 세워두고 안빼는곳은 아예 나사로 쪼여놓던데 흠 역시 기체에 톱질하는건 좀 오바라고 생각한건가 다들
빼고 넣고 하는게 관리도 안되고 유저가 정리하고 가기 힘들어서 차라리 확실히 이분시켜두는듯요
아 배고픈데 짜장먹고싶네
예전에 주안 구기체 한대가 맘대로 뺐다꼈다 하던거였는데 아예 무발판으로 바꼈었을거임 지금은 모르고
각목 그대로 있었나
끼우는부분 끝에 튀어나온거 말하는건가? 그거말하는거면 있었음 순정발판 그대로라 진짜 뒤지게무거웠었던
태릉 두대 다 뺄수있는걸로 알긴함 어케 개조했는지는 ㅁㄹ
톱질했겠지 뭐
라투보다 좀 더 길게 사슴벌레뿔마냥 텨나온거면 있을걸
그 머냐 팔라완 장수풍뎅이? 그것처럼 생김
옛날 노리존이 뺐다 꼈다 가능
양산이 그럼
게임좀
기회가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