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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느낀건데 난 딸깍질로 빨리빨리 프로덕트를 얻는 걸로 코딩질 하는 거 보단 

도중에 쌩고생하면서 겨우겨우 만들었을 때의 쾌감으로 코딩질하는 것 같아서 급 흥미 없어지고 있는데 

마치 팝픈 49 50 피스톤질이나 투덱 12.6 쌩쇼하는 거랑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