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오락실에서 이지투만 하고 비마니겜은 한 번도 안 해봤는데 최근에 BPL에 관심가지면서 보다가 최근에 드디어 따스를 시작함 


주작콘 사서 저소음버튼 세팅하고 얼마전에 악곡팩 할인 때 6만엔 지르고 모니터암 사고 안 쓰는 본체 세팅해서 리듬전용 컴도 만들었음


오락실 건반겜은 평생 이지투밖에 안 해봐서 7키에 적응하는데 애를 꽤 먹고 있는데 첨엔 2+5 고정으로 하다가 가변도 해보다가 이것저것 테스트해보고 이제 슬슬 엄중검 손목스크로 적응이 되고있는 것 같음 


손목으로 스크 돌리는건 어떻게든 되는데 계단배치가 아직 매우 헷갈림.. 특히 345번 이쪽 손가락 헷갈려서 계속 뇌정지옴


근데 확실히 첨 시작할 때 옵션 설정하는 게 꽤 어려운 것 같음. 아직도 녹숫흰숫이 뭔지 정확히 이해를 못하고 그냥 감으로 대충 맞춰서 하고 있음. 설명글 읽어봐도 어려움 


곡도 모르는 노래가 99%라서 제목 외우는 게 힘들어 보이는데 천천히 비트 모으면서 한 곡 씩 해봐야겠음 


확실히 제대로 각 잡고 하니 재밌긴 하네 키보드로 리겜 할때랑은 또 다른 맛임. 키보드 실력이랑 비슷할 정도로 올라오면 개꿀잼일듯 


그리고 나랑 실력 비슷한 일따스 라이벌 구함 단위인정 게이지로 해보니 6단까지는 깰만해보이고 9렙 어시스트 이지로 꺠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