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층에서 면회 가라고 닦달하니 가준것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긴 어렵다고 생각함 대화내용도 안부인사 수준임 변호인단에서 그런 입장이 나온것도 자기정치보단 발악성 멘트가 아니었나 싶음 어제를 끝으로 앞으로 이 당의 중심이 윤이 될 일은 이제 없다고 생각함 지금은 장동혁의 시간임
저렇게 개지랄떨거면 안가는게 맞았다고 봄 윤석열 찾던 병신들은 이제 정신차리려나
정작 윤 지지자들은 만난걸로 만족하던데
변호사의 말은 변호사의 말일 뿐이지 무슨 발악성이라는 등 확대해석을 굳이 왜 함 - dc App
변호사 입장에서 조직이 더이상 의뢰인 중심으로 안돌아가니 발악하는거지
ㄹㅇ 이제 내1란죄 무죄만 가자
어제부로 내가 느낀게 윤석열 버리고 가야되는게 정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