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첫 시놉대로 짭영채 짭정원 루트로 갔었어야함
이거 포기하면서 작가가 수습을 못하고있단 생각뿐
영채도 세훈이랑 이어지게할거면 세미 세탁돌릴때 같이 돌려서 조력자 포지션으로 넣고 복수했었어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세훈이 제외 모든 캐릭터들 병크 한번씩은 터트렸는데 다들 진심으로 반성하고 갱생하는 모먼트도 없이 나대는게 다 비호감 포인트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