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한혜라 애초에 두 모녀가 서로의 욕망 때문에 벌어진 일 애먼 사람들만 휩쓸려 고통 받고 지금 세상 정의로운 척 하는데 누가 거기에 응원해주고 싶겠어
최대 작중 피해자인 차기범은 죽고 또 다른 피해자인 진세훈은 나쁜 짓 한 놈들보다 더 안 좋은 꼴 당하고 있는데
영채 성격 못돼서 세훈이랑 잘되는 거 별로였는데 이쯤되니 세훈영채 둘이 걍 멀리 떠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싶음 주하늘 치정원 한혜라 알바냐 알아서 해라 제발 세훈영채 냅두고 ㅡㅡ
차정원 한혜라 애초에 두 모녀가 서로의 욕망 때문에 벌어진 일 애먼 사람들만 휩쓸려 고통 받고 지금 세상 정의로운 척 하는데 누가 거기에 응원해주고 싶겠어
최대 작중 피해자인 차기범은 죽고 또 다른 피해자인 진세훈은 나쁜 짓 한 놈들보다 더 안 좋은 꼴 당하고 있는데
영채 성격 못돼서 세훈이랑 잘되는 거 별로였는데 이쯤되니 세훈영채 둘이 걍 멀리 떠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싶음 주하늘 치정원 한혜라 알바냐 알아서 해라 제발 세훈영채 냅두고 ㅡㅡ
진심..진세훈 정신병원은 진짜 에바
원래 드라마였으면 가짜유산이나 디자인 표절떴을때 손절때리고 막화쯤은 되어야 둘이 재회하는게 일반적인 루트인데 세훈영채는 그 과정이 빈약했던게 아쉽네 난 계속 말했듯 어차피 진정원부터 이 드라마는 강건너갔는데 누구 잘되고 안되고 따지는게 뭔 소용인가싶다
선역들이 연기도 못해서 특히 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