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전전작 보다
맥 빠지는건 어쩔수가 없음.
복수가 사이다냐?
그것도 아니고
전개가 촘촘 하냐?
솔직히 억지로 차정원 진씨 핏줄로 만들때 부터 이 드라마는
최소한의 맥도 풀린거.
작가는 초반엔 뭔가 그럴듯한 드라마인척 했지만
중반부 부턴 그전 일일드 만도 못한 이상한 드라마 만듬
전작
전전작 보다
맥 빠지는건 어쩔수가 없음.
복수가 사이다냐?
그것도 아니고
전개가 촘촘 하냐?
솔직히 억지로 차정원 진씨 핏줄로 만들때 부터 이 드라마는
최소한의 맥도 풀린거.
작가는 초반엔 뭔가 그럴듯한 드라마인척 했지만
중반부 부턴 그전 일일드 만도 못한 이상한 드라마 만듬
영채 그 정원이 식물인간될때 츤츤거리길래 세탁기 빌드업인줄 알았는데 디자인 훔치는거보고 작가가 뭔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더라 ㅋㅋ
옥상에서 민거 그 이후로 드라마 붕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