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전전작 보다


맥 빠지는건 어쩔수가 없음.


복수가 사이다냐?


그것도 아니고


전개가 촘촘 하냐?


솔직히 억지로 차정원 진씨 핏줄로 만들때 부터 이 드라마는


최소한의 맥도 풀린거.


작가는 초반엔 뭔가 그럴듯한 드라마인척 했지만


중반부 부턴 그전 일일드 만도 못한 이상한 드라마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