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이상하게 빠는 건 결국 배우 본체 빠로 판명난 일일드 갤 있어서 그러려니 하는데
차정원 진태석 혈액형 이야기 나왔을 때 다들 둘이 부녀 관계라고 하는데도 끝까지 아니라고 한 사람들
일일드 한 두 번 보는 것도 아니고, 저때 진짜 황당했음
난숙 하늘도 과거사 충분히 풀어서 친모자 아니라는 것도 나왔는데
계속 의심하는 사람들 있는 것도 신기했음
작진도 갤 눈팅했는지 어제 방송에서 난숙이 자살하려던거 하늘이가 막아서 둘의 관계가 저렇다는 거 추가로 설명하더라
이 드라마 중반까지만 했어도 차정원 절대 진정원 아니었을 걸? 작가가 확실히 튼 거니까
갑자기 튼 건 맞는 것 같은데 RH-까지 나왔으면 받아 들여야 하지 않나? 끝까지 아니라고 호통치던 갤러, 아직도 생각남.
@ㅇㅇ(49.1) 그만큼 믿고 싶지 않았던 전개였을지도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