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노민구 박경신 타령은 왜그렇게 해댔던건가
박경신 죽은걸로 뭔가 전개하려고 했던것 같은데
그냥 밀라노 가서 사는걸로 끝낸것도 웃기고 ㅋㅋ
ㄹㅇ 그때가 뭔가 개입이 있었던 느낌이 들었는데
그래도 막판에 친밀한 리플리 갤러리 느낌나는 결말 내놔서 다행이다.
솔직히 초반부 흐름이 이상했지 지금 보면 그냥 낭비 였음
ㄹㅇ 그때가 뭔가 개입이 있었던 느낌이 들었는데
그래도 막판에 친밀한 리플리 갤러리 느낌나는 결말 내놔서 다행이다.
솔직히 초반부 흐름이 이상했지 지금 보면 그냥 낭비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