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차정원이 친딸 인거 깐 타이밍도 뭔가 좀 빨랐다는 생각이고
여주하고 서브 여주 전 남친 색히들
나오는 약 10회 정도를 여주나 서브여주
서사로 더 풀었으면 좋았겠단 생각이 듬.
그 뭐냐 초반에 여기서도 그렇고 차정원 억울한건 금방지나가고 지 욕심에 거짓말하는거 비호감이라고 엄청 욕먹음
나는 구실장 마지막까지 나대는거도 이해가 살짝 안됨
조연 배역이 그렇게 없었나
재밌다고 하니까 뇌절한 느낌
진짜 권총 마렵게 연기하더라 ㄹㅇ
여주를 의도적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잘 공감이 안가는 캐릭터로 그린것도 패인이고 사실 초반부에 진정원,차정원 왔다 갔다 한것도 나이 많은 분들 이해 하긴 힘들었지
아 주영채,차정원
그 뭐냐 초반에 여기서도 그렇고 차정원 억울한건 금방지나가고 지 욕심에 거짓말하는거 비호감이라고 엄청 욕먹음
나는 구실장 마지막까지 나대는거도 이해가 살짝 안됨
조연 배역이 그렇게 없었나
재밌다고 하니까 뇌절한 느낌
진짜 권총 마렵게 연기하더라 ㄹㅇ
여주를 의도적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잘 공감이 안가는 캐릭터로 그린것도 패인이고 사실 초반부에 진정원,차정원 왔다 갔다 한것도 나이 많은 분들 이해 하긴 힘들었지
아 주영채,차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