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20년대의 일일드 섭녀들이나 악녀들은 오혜원, 민주련, 윤세영, 권혜빈, 강세나, 진추아, 민세리 등이나 재클린 테일러, 강미란, 강윤아 등이나 도유경, 황나라, 민수정, 진세미 등 몇몇을 제외하거나 선역으로 갱생해서 주인공을 도와준 설유경 등을 제외하면 왜 악행을 많이 저지르는 섭녀들이나 악녀들이 많은건지 궁금함.(대표적으로 한유라, 주화연, 민희경, 윤재경, 서유라, 주세영, 주애라, 오세린, 강세란, 배도은, 민경화, 문정인, 최명지, 강세리, 채화영 등. 그나마 민희경, 문정인은 약간 2020년대 타 포악한 악녀들에 비하면 포악하긴 해도 약간 약함.)(진상아는 본래 악행이 약했으나 후반부에 가면서 강해졌고. 강바다, 홍진아, 주영채는 악행이 약할 듯 보였지만 전개되면서 저지른 악행이 많음.) 2010년대까지는 그래도 황수지, 홍세라, 최아란, 강삼월, 구해주, 장세진, 채서린, 진해림, 윤새와, 김수빈, 장에스더, 황지은, 정인우, 채유란, 김자경, 최아란, 차화진, 이유라 같이 일일드 섭녀들이 악행을 저질러도 어느정도 약하거나 갱생했는데......2020년대에는 왜 섭녀들이나 악녀들의 악행이 왜 이리 세졌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