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악역 포지션 이야기를 나쁘지 않게 말이 자꾸 나오는 건

여주 캐릭터 실패 그리고 여주의 연기 부족이 큼 

일일드에선 대부분 여주편 들 수밖에 없도록 이야기를 만드는데

처음부터 실패했고 첨부터 실패했더라도 

애시당초 이 드라마 주제가 리플리 이야기를 하고자 했으니

소신껏 밀고 나갔으면 새로운 여주캐가 탄성했을지도

지금 레이디두아? 이런 드라마도 여주가 사기치는 건데

매력있잖아 사기꾼인데도 왠지 짠하기도 하고


여주가 무조건 선하고 옳을 필요없지만

작가 배우 역량이 많이 아쉽다

(그렇다고 여주 타고난 외모 지적은 별로임 표정 지적은 연기력 지적이라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