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스토리에 레퍼토리 전작의 클리셰 그대로 적용

일본 양판소랑 다를게 없지 아니 얘들은 그래도 요즘 변화를 줘서

클리셰 비틀기라도 하니 ..


매번 똑같은 여주 스토리 패턴 질린다 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