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채 출연 계기 말하다가 쑥스러워하니까
공난숙 엄마가 "자신있게 해 자신있게" 한마디 하셨어ㅋㅋ
세훈이도 "효나 떨렸어" 라고 말하고ㅋㅋㅋ
떨려하는 영채 다들 귀여워해주심
이때로 돌아가서 더 재밌는 전개였었으면..
장편드라마는 보내기가 아쉽다 에횽
영채 출연 계기 말하다가 쑥스러워하니까
공난숙 엄마가 "자신있게 해 자신있게" 한마디 하셨어ㅋㅋ
세훈이도 "효나 떨렸어" 라고 말하고ㅋㅋㅋ
떨려하는 영채 다들 귀여워해주심
이때로 돌아가서 더 재밌는 전개였었으면..
장편드라마는 보내기가 아쉽다 에횽
배우들 드라마보다 제발회가 더 예뻐보이는건 뭐냐고
ㄱㄴㄲ 왜케 예쁘고 잘생기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