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채 를  서너살시절때  다른곳에 맡겼었고

돌보던분은 이젠   돌아가셨을거라고



영채...  혹시   다른애랑 바꿔치기됐었거나...

아니겠지ㅋ

아무리 그래도   엄마가 애얼굴을 못알아보겠나..ㅋㅋ


그 시절을 영채랑 떨어져지내서

친아들아니였어도  하늘이를 더 많이 돌봐서  

하늘이에게 더 애정 생긴건가...


친아들 아닌거  맞는거 같기도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