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과 공감은 이미개나줘버리고
태석 난숙의 악행들을
세훈영채가 당하는걸로 가버리니까
공감이안되지
이게 시원하고 통쾌해야하는데 오히려 불쌍하고 응원까지 하게 만드는 결과로 이어진다해야할까
작가는 먹청하게 공감 안되는 여주남주를 정의스럽게 만들고
처음부터 악행을 세훈 영채가 제대로 해왔다면
억지스럽지 않지
고로 악행은 진태석 공난숙
정의는 차정원 주하늘 한해라
당하는건 진세훈 주영채
에이 망할 작가야 ㅋㅋ
개연성과 공감은 이미개나줘버리고
태석 난숙의 악행들을
세훈영채가 당하는걸로 가버리니까
공감이안되지
이게 시원하고 통쾌해야하는데 오히려 불쌍하고 응원까지 하게 만드는 결과로 이어진다해야할까
작가는 먹청하게 공감 안되는 여주남주를 정의스럽게 만들고
처음부터 악행을 세훈 영채가 제대로 해왔다면
억지스럽지 않지
고로 악행은 진태석 공난숙
정의는 차정원 주하늘 한해라
당하는건 진세훈 주영채
에이 망할 작가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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