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이 초반에 한짓 보면

주영채가 계속 한국에 안돌아왔거나

차기범이 계속 차정원한테 속아 넘어가 안말리고 끝까지 모른채로 넘어갔으면

차정원도 결국 지 키워준 집 떠나서 진세훈하고 한딱까리해서 건향가 아이라도 가져서 건향가 며느리로 골인했음

차정원은 주영채가 한국으로 돌아왔어도 결국 건향가를 향한 욕망으로

지 자리 안뺏기고, 안돌려줄려고 진세훈까지 이용해 어떻게해서든 모두를 다 속이는데다가..

차기범이 뱁새는 뱁새대로 사는게 안전하고 좋다며 설득하는데도

차정원은 지 키워준 아빠한테 개기면서까지 안듣고 속인것만으로도

각 나오잖아

그러면서 차기범 죽고나니 갑자기 이제와서 지 혼자 피해자 코스프레에 정의로운척 착한척 레알 오지고..

완전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