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작 붉은 진주 악역들이 스캔들에 가까운 느낌이 일부 있긴 한데......자세히 보면 박태호는 민태창과 같고 오정란은 문정인과 같은 느낌이 남. 물론 박태호, 오정란의 악행은 민태창, 문정인보다 더할거고.
말하자면
박태호=민태창, 그 외에도 권혁상, 강백산, 진태석, 윤대국, 왕제국, 남연석, 백만석, 장태수, 장도현, 이중구, 민두식 등
오정란=문정인, 그 외에도 민희경, 강지호, 장기윤, 신화경, 박상호, 채화영, 강지나, 박정우, 문상혁, 남태형, 한민혁, 민경채 등
근데 다른 악녀인 최유나가 어떤 길을 걸을 지는 지켜봐야 함. 최유나가 민주련, 윤세영, 권혜빈, 황수지, 홍세라, 강세나, 진추아, 장세진, 김빛나, 채서린, 구해주, 장에스더, 김수빈, 윤새와, 최아란, 강삼월, 장인화, 신달래, 김천원, 박지영, 민세리, 강영주, 마서린, 남희애, 재클린 테일러, 강윤아, 남주나, 이재니, 채유란, 김자경, 신하영, 최민주, 진해림, 진세미, 황나라, 민수정 등 악행이 약하고 갱생한 악녀들의 길을 걸을지, 주세영, 윤재경, 강세란, 한유라, 서유라, 강세리, 신애리, 장일문, 김선재, 황연수, 배도은, 문도현, 주애라, 이화영, 진나영, 김해미 등 악행을 끝까지 일삼은 악녀들의 길을 걸을지는 궁금하며 지켜봐야 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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