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망가지지않고 진태석 멸망시키는데 일조하고


자신의 현실을 인정하고 주위 원망보다 지 미래를 보며 살아가서


이런 드라마 대부분 결말이


남주 여주는 굴레와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았어요


일은 주변 사람들한데 맡기고 끝나지않냐?


주하늘 차정원하고도 화해하고 


빵 들어간 주영채 면회도 가주고 해피하게 갈거같은데


여기서 진세훈이 더 맛탱이 가봐야 의미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