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향이 차정원 양엄마가 하는곳인거 알면서도 조미향한테 찾아가는것보면

지도 조미향 집에 있었던 시절이 제일 편했던것 같음

뭐 어짶 박경신뚝배기깬건 정당방위니까 뭐 감옥은 안들어갈것 같고

캐릭터가 좀 밉상이긴 해도 불쌍한면도 있으니까

그냥 차정원한테 사과하고 고깃집 알바하면서 처음부터 다시 새출발하는게 주영채한테 어울리는 결말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