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에는 다른 서브들처럼 나쁜년인데 중반 이후부터는 그래도 조금씩 미안해하기 시작함 엄마한테 반항도 하고 (나쁜짓 좀 그만 좀 하라고) 후반부에는 여주한테 사과하고 화해하고 펑펑 울고 어찌나 서럽게 울든지 나도 보면서 찡함
신겜 윤세영 외에도 스캔들 민주련도 얄미운 서브악녀이지만 죄책감은 느끼고 있었고 극 말미에 갱생했음. 물론 민주련은 잠깐 악행도 저지르긴 했지만.
엥 난 제일 얄미웠는데 결국 세탁후 회장 와이프되서 개별로
제일 미웠는뎈ㅋㅋ위에 말처럼 차라리 민주련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