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늘 똥꼬 빠는 꼬라지들 진짜 역겹다..

이 드라마 메인 주인공은 차정원 한혜라인건 오프닝과 시놉시스만 봐도 답 나오는데

병신들인가?

한혜라 차정원이 진태석 참교육 시키고 두 모녀가 건향가 먹어 차지하여 눈물겨운 인생 이게 이 드라마가 추구하는 시놉시스이고, 주하늘 따윈 언급도 안된다.

이 드라마가 추구하는 해피엔딩이 한혜라 차정원 두 모녀가 한영순 차수아로 다시 원래 처음대로 되돌아가 본격적으로 새출발하고 끝내는게

이 드라마가 진정 원하는 결말이다.


주하늘 따위랑 이어지는게 아니라

제발 주하늘따위 똥꼬 빨기전에 이 드라마 본질부터 파악이나 쳐 하고 똥꼬 빨든 말든 해라..

진짜 병신인거 티들을내도 작작 적당히들 쳐 내야지..


끝까지 아직까지도 주하늘 따위랑 차정원 러브라인 탓하며

설쳐대네?

레알 주하늘빠들은 하는짓꺼리들이 극중 무뇌충인 주하늘 닮아서

뇌들이 없어 판단력이라는것도 없는건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