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서 입지를 없애 버려서고 증권시장이 발달 해서임

과거에는 현금 많이쥔 큰손들이 대기업 회장들에게 큰소리

쳤지만 지금은 기업들이 주식발행 해서 스스로 빚을내 제도권에서 돈을 만들 수 있으니 사채업자 의존도가 과거와 달리 많이

없어졌지 대기업이나 재벌은 경제에 여기저기 얽힌게 많으니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지만 돈만 많은 사채업자는 나라에서

죽이고 싶으면 얼마든지 죽일 수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