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에 어떻게 되려나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까지 본 거로는


주구장창 다른 캐릭터들에게 이용만 당하는 진세훈이 불쌍하다고 나오는데


작가랑 연출은 흑화된걸 자꾸 정당화시키려는데 문제는... 초중반까지 계속 순수하게 사랑했던 세훈이;;



초반 서사랑 후반부 턴하는데 설득력과 과정에서 실패한 느낌.



작가랑 연출은 진세훈은 이제 진태석과 비슷한 사람이야!!라고 설명해주는데


설득력이 부족하잖소




배우분이 고생많음. 


(어느캐릭이나 다들 고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