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석 친부는 건너지 말아야할 강이었다 세훈이 영채 정원이 하늘이 한혜라 다 캐릭터 이상하게 망치고 막장드라마1이 되어버림 세훈이는 차라리 끝까지 순정남 착한남자로 남겼어야 좋았을텐데 애매하게 흑화 빌런으로 써먹어서 딱히 나쁜놈이란 생각도 안듬
세훈이 나쁜놈이란 생각 1도 안해 ㅋㅋ
이렇게하면 또 득달같이 달려들겠지만 흔히 악녀를 포용하는 남캐 포지션도 악녀에게 실망하고 그걸 계기로 악녀가 반성하는데 영채는 그런 과정이 1도 없고 세훈이는 그냥 포용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