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하는 국면 으로 가는게 국롤 인데


이건 후반부 후계자 싸움은 집중이 안됨.


주영채,진세훈 캐릭터도 너무 붕 떠버린거 같고


사실 이 드라마는 억지로 진태석 친딸로 차정원


설정 했을 시점 부터 그나마 이어 오던 호흡기도 떼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