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 마자 이몰을 찢느니 뭐니 하는 파훼법이 발견되었고 질린다.
그래서 내가 다른 구조를 하나 생각함

맵에 용암 해자가 둥글게 둘러싸고 있는 공간이 여러군데 있고 모든 계단은 그 공간으로 통하며 해자 바깥쪽은 몹으로 꽉 차서 텔포 타도 바깥쪽으로 떨어지지 않게 한다.
맵 곳곳에 침묵유령이 있어 맵의 거의 모든 부분이 사일런스 상태이고 해자 밖에는 다수의 네퀘젝을 포함한 몹들이 가득하다.
계단과 이어지지 않은 한군데의 해자 안쪽에 보상과 룬이 있고 그 장소를 제외한 다른 해자 안쪽(계단과 이어진)은 텔포함정, 창 함정 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