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빠르다고 하는 경주견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치타에게는 고작 개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PPB는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돌죽, 녹픽던, 카타클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치타앞의 경주견일뿐 ..
결국 최강자는 PPB가 될게 뻔하다.
PPB는 밸런스를 위해..
로갤의 떡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뿐..
이제 출발한다
로그라이크계의 치타 PPB가...
다른 경주견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흑ㅡ우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병신마냥 웃고있다 ㅇㄷ? - dc App
그 치타가 과식하고 2년 넘게 놀았는데 이길 리가
경주 다끝났는데도 앉아만 있다...언제 일어서기나는 할지 가늠이 안간다..
사실 도트로 그린 치타였던거임
bbd처럼 밥을먹고잇어야지
ㄹㅇ 종자가 다른 놈임. 게임이 아닌 종자임
데스윙이 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