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e80fa11d028319ddf853da70007dc53c7bd36dcf7f0461f83a4558f486181e264e4eab3b7b9a4f0d34eef18c7a0cb0ce7391c4024a87523e11e644cdf679005653edbaa14b137508f7f6851bd97548cbf6cbe7f47



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빠르다고 하는 경주견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치타에게는 고작 개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PPB는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돌죽, 녹픽던, 카타클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치타앞의 경주견일뿐 ..


결국 최강자는 PPB가 될게 뻔하다.




PPB는 밸런스를 위해..


로갤의 떡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뿐..



이제 출발한다


로그라이크계의 치타 PPB가...


다른 경주견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흑ㅡ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