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 라이트닝 스파이어의 설치장소를 정할 수 있던 기능이 삭제되었다.


* 멀라인 웨이에서 나타나는 섬뜩한 촉수는 이제 시야 밖에서 싸우지 않는다.


* 멀라인 웨이에서 섬뜩한 촉수가 등장할 때까지 걸리는 턴 수가 3-4턴에서 1-2턴으로 감소하였다.


* 여우불과 번개공은 이제 플레이어의 시야 밖 대상을 타게팅하지 않는다.


* 토먼트 셉터의 스폐셜 태그가 삭제되었다.

- 스폐셜태그가 있는 아이템들은 스펙트럴웨펀이 안 통하므로, 이제 토먼트셉터는 스펙트럴웨펀으로 복사가 가능해진 것


[9일]

* 영안실(morgue)에 스크린샷 섹션이 추가되었다.

- 아직 작동은 안 하는 듯?


* 산탄의 마법봉이 삭제되었다.


* 진동석 리워크:

- 적을 자동으로 추적하여(오토타게팅) 사거리 4 이내에서 5x5 산탄폭발을 일으킨다. 이 폭발은 언제나 목표에서 한 칸 빗나간 위치에서 터진다.

- 발동술에 비례하여 폭발 횟수와 대미지가 증가한다.(발동술 만렙되니까 10번 터지는 것도 봤음)

아래는 아이템의 설명 번역

작고 매우 무거운 조약돌 모양의, 휴면중인 자성을 띤 대지 정령의 집합체.

해방된 자성 정령들은 근처의 몬스터의 중심으로 이끌려가 방해받은 분노를 폭발로 표출한다.

돌은 일반적으로 목표를 빗나 떨어지고 그 때문에 플레이어는 항상 폭발에 휩쓸릴 위험이 있다.

그러나 무거운 갑옷은 진동석의 폭발에서 터져나오는 조약물들을 격퇴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발동술은 정령 폭발의 횟수와 위력을 증가시킨다. 케이스를 열 때, 아이템이 33% 확률로 파괴된다.


위저드 모드에서 발동술 27로 볼트5층에서 사용하니까 절반이 그대로 뒤지더라.


* 픽다트 거머리를 사용하여 적을 죽일 때, 때때로 피의 폭발이 일어난다(조리 죽을 때처럼 주변을 피칠갑한다는 뜻). 이 폭발은 대미지가 높을수록 일어날 확률이 증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