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전은 #10893 실험판 어제자 버전
월드 생성할때 넣고 안넣는건 읽어보고 물어보셈
모드 넣었으면 뒤에 설정은 굳이 안 건드려도 되니 탭3번
새게임-캐릭터 제작
처음하면 자유 선택제도 괜찮은데 가이드니까 단일 선택제.
시나리오는 시작 위치를 결정하고
직업은 주로 들고 시작하는 물품을 정함.
일단 디폴트는 피난민- 생존자니까 피난민-생존자로 씀.
사실 헬리콥터 추락이 피난민-생존자 상위호환이라 봐도 무방하니 게임할때 한번 해봐
일단 능력치는 넘기고 특성으로
첫번째 칸은 장점, 두번째 단점, 세번째 플레이랑 관련 없는 외형관련.
장점과 단점은 각각 12포인트씩 고를 수 있고
얼마나 좋고 나쁘냐에 따라 포인트가 차이남
가령 NPC를 설득할떄 약간의 패널티만 있는 못생김 특성은
생존에는 거의 지장이 없으니까 골라도 1포인트 이런 느낌임.
컨셉플레이가 아니라면 골라도 패널티가 거의 안되는걸로 12포인트 채우는게 좋음
추천하는 부정적인 변이
건망증 3포인트 - 스킬 망각이 일어나는 속도가 빨라짐.
하지만 스킬 망각 시스템이 맥거핀임.
결벽증 1포인트 - 좀비가 입고 있던 더러운 옷을 못 입음.
멀쩡한 옷 널리고 널렸고 세탁해서 입으면 됨
깊은 수면 1포인트 - 소리가 나도 잘 안깸.
좀비가 문 두들겨서 부수고 들어오는 곳에선 원래 안잠.
못생김 1포인트 - NPC와 대화할때 부정적인 영향
NPC 설득할일이 잘 없음
진실만을 1포인트 - NPC가 누구누구를 죽이고 와라 이런 퀘스트 줄때 거짓말로 죽이고 왔다고 하고 클리어 할 수 있는걸 막음
이것도 잘 쓸일이 없음
원시&근시 4포인트 - 안경을 안쓰면 모든 활동이 거의 힘들어짐.
대신 안경을 주고 시작하고 나중에 눈을 의안으로 바꿔버리면 사라짐
남은 1포인트는 취향인데 나는 술이랑 약을 잘 안써서 약에 약함을 고르는 편임.
양모 알러지, 깊은 수면을 약한 청력으로 교체, 동물 반목성 등등도 괜찮음
이렇게 부정적인 특성 12포인트
긍정적인 특성은 일단 야간시야 + 튼튼한 유전자 + 모랄관리 특성을 하나씩 챙겨가야 됨.
야간시야 2포인트 + 튼튼한 유전자(3) + 긍정주의자(2) or 미식가(2) or 멋쟁이(2) or killer drive(2)
야간시야야 이름부터 너무 중요해보이는 특성이고
모랄 관리 특성은 하나도 안 집으면 게임이 좀 매끄럽게 안 굴러갈거.
튼튼한 유전자는 나중에 뮤타젠이라는 약물로 좋은 특성을 얻을 확률을 높여줘서 반필수.
초반 생존에는 도움이 안되니 3포인트로 다른거 찍어도 됨.
이렇게 7포인트는 고정이라 생각하면 되고 나머지 5포인트로 캐릭터 컨셉을 정해야됨.
근접 전투를 하겠다 - 무술 하나+ 높은 지구력
마법을 쓰겠다 - 마나 관련 변이들
둘다 안쓰고 스태프 슬링들고 총 수급할거면
특성에 안쓰고 능력치에 5포인트 더 박아도 무방해.
외형은 알아서 하고,
대충 이렇게 만들어짐.
키 나이 이름은 게임에 1도 관련없는 컨셉용이니 신경 안써도 됨.
다 만든 캐릭터 설정을 을 !로 저장할 수 있음.
언제 어디서 총맞고 죽을지 모르는 게임이니 저장해둬야 나중에 덜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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