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기도 하고 하던 스트릭도 깨져서 가이드 글이나 써봄
밀리계열이 전투력을 올리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방어 스펙을 올리거나 공격 스펙을 올리는거임
보통은 다들 무기술부터 챙겨 공속을 빨리 올리고 공격 스펙을 올리는 걸 선호할거임
왜냐면 방어 스킬들은 덱스나 갑옷 등 무언가에 의존하니 초반에 스킬 2정도 올라봐야 큰 효용성이 없거든
다만 파이팅은 좀 다르다. 파이팅을 올리면 방어 스펙과 공격 스펙 모두 갖출 수 있다
체력이 늘어나니 방어 스펙이 오르고 명중률, 데미지가 오르니 공격 스펙도 오른다.
물론 2마리 토끼를 다 잡는 스킬이라 각각의 스킬을 올리는 것보단 덜 올라감
선 파이팅 트리의 장점은 크게 2가지가 있다.
1. 높은 체력
2. 무기에 구애받지 않음
돌죽은 초반이 어려운 겜이라는 건 다들 알고 있는 내용이고
그 중에서 애더, 킬러비와 같은 중독, 오크사제의 스마이트가 초반 끔살의 주원인이다
체력을 올리면 확실히 오크사제가 덜 무서워진다
그리고 무기에 구애받지 않아 초기 시작무기랑 다른 카테고리에 좋은 무기들이 나오면 갈아타기도 쉽다.
나오는 상황에 따라 유기적인 플레이가 쉬워짐. 어차피 파이팅은 무기 종류 상관없이 올려야 하는거니까
다만 선 파이팅이 아쉬운 점은 낮은 공격력으로
공속도 느리고 데미지도 무기술 몰빵보다 당연히 약함
그래서 2층 시작할 때엔 애더랑 맞다이가 꽤 무섭다.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2가지 방법이 있다.
1. 시작 무기를 애더를 쉽게 잡는 무기로 받기
2. 무기술도 살짝 투자
어차피 무기 브랜드 잘 발린거로 갈아탈거니 처음 시작무기는 애더 끔살당하는 2층만 넘긴다는 생각으로
명중이 높아 잘 때릴 수 있는 단검이나 반격딜 먹일 수 있는 장검, 먼저 때리고 시작하는 창을 받아보자
오직 애더만 생각했을 때엔 단검>장검>창 순으로 추천함. 창은 몹 상관없이 한방 때리는건데 애더 최적화 무기는 아님
장검도 반격확률 너프먹고 예전보다는 애더를 잘 못잡음
2번은 괜찮은 무기 먹었을 때에도 해당되는 사항인데 스킬렙 4~6정도는 부담없이 올릴만 하다
4정도 찍어두고 무기 탈거 결정하면 좀 더 투자해주면 된다.
스킬렙 올리는 경험치 요구가 확 오르는 단계가 10, 20이니 선파이팅은 10~12정도 까지 둔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래는 선 파이팅 트리탔던 내 캐릭 스킬찍었던 순서임 참고해
딥엘광 올룬
개미 올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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