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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트에 생성된 모습, 다이스의 신께서 구울을 모두 죽여버린 덕에 구울이 생성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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뎁스에 생선된 모습, 플레이어는 길을 지나가다가 갑자기 바닥의 색깔이 크립트인 것을 발견하면 바로 이 지형이 있음을 알아챌 수 있다.



해당 미니볼트는 에리쉬톤의 턱을 위한 지형이고, 출현하는 브랜치는 크립트 1,2층과 뎁스 전층.

가을 카타나, 저주의 낫 등의 미니 볼트보다는 나타날 확률이 높으며 무지의 방패, 저항의 방패(등딱지)와 같은 미니 볼트보다는 낮음.

2년 간 돌죽을 1500판 정도 하면서 가을 카타나 지형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저주의 낫은 두번정도 본 것을 생각했을때
이것보단 확률이 커도 되겠다고 생각함.
한 판에 0.05% 확률로 생성되는 건가? 아니면 그 이하일거임. 확률 관련해서 제대로 이해를 못했기 때문에 잘 모름

외곽에 있는 곳에는 네크로파지 혹은 해당 층에 어울리는 스켈레톤이 나올 확률이 약 1/3 정도, 구울이 나올 확률 1/3 정도, 플레이드 고스트 혹은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을 확률이 나머지 1/3 정도 되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 확률은 10프로 이하로 적은 편. 

나중에 시간이 나면 각 몹이 나올 최솟값을 정하는 걸 추가하고 싶지만, 일단 그걸 할 생각을 하면 자살이 마려워지니 그냥 다이스의 신에게 일단은 맡기기로 함.

중앙에는 커스스컬 2마리와, 본드래곤 1마리, 레버넌트 1마리가 고정적으로 출현함

레버넌트는 다소 테마와 어울리지 않을 수 있지만, 망령과 비슷하게 생기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언데드 플레이어에게도 위협적인 몹이 필요했기 때문에 포함시켰음.





아 시~발 프로그래밍은 고딩때 스크래치밖에 안해봤구만 무슨 팔자라고 이러고 자빠졌네


나중에 또 꼴리면 골렘 아머 지형 추가할거임